무슨 말로도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가슴벅찬 하루하루였어이번 활동은 오늘로 끝이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응원할게무엇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한국에서도 중국에서도 사랑받는 우리 민석이가 되길...사랑해!!